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지난 13일 여성회원들로 구성된 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황세진)은 올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의 생리대 구입 문제가 이슈가 되면서, 500만 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또한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김영진)와 당진시산림조합(조합장 김기만)이 각각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임아연 기자 zelkova8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