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 교로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33분 음식물을 조리하다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외벽이 불타기 시작해 연소가 확대되면서 주택 외벽 및 다락방,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탔다. 노인 한 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5766

석문면 교로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33분 음식물을 조리하다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외벽이 불타기 시작해 연소가 확대되면서 주택 외벽 및 다락방,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탔다. 노인 한 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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