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에서 충남·충북·세종지역 전문대학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대학알리미 공시자료에 의하면 신성대는 2019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2019년 12월 31일 기준)에서 취업률 77.2%로 나타나 전문대학 평균 취업률인 71.3%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취업률로 신성대는 전국 전문대학 중에서 5위(나그룹, 졸업자 1000명 이상 2000명 미만)를 차지했다.
한편 신성대는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기 위해 ‘입학에서 취업까지’라는 기치로 수요자와 지역사회, 취업교육 중심의 교육 여건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학생별 학습주기 맞춤형 로드맵에 따라 지원해 창의·융합형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김병묵 총장은 “이번 성과는 대학 구성원 모두가 단합된 열정과 희생으로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학생중심 교육과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