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포함 취업률 93.3%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이 정규직 취업률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2005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결과 신성대학은 학생수 1천~2천명 미만의 B그룹에서 정규직 취업률이 83.3%로 동명대(86%)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비정규직을 포함한 전체 취업률은 93.3%로 그룹순위 1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정규직을 포함한 학과별 취업률(주간)은 물리치료, 상품포장, 인테리어건축계열이 100%였으며 치위생(98.4%), 생활체육(98%), 간호(97.4%), e비즈니스 정보(96.4%), 행정실무(96.2%)계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