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2015년 졸업생 전문대학 취업률(건강보험과 국세 DB 연계 기준. 2016.12.31)로 신성대가 78.4%의 취업률로 대전·충청·세종권 대학 중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보다 3.1% 상승한 수치며 147개의 전문대학 중 15위에 해당한다. 한편 51개의 전문대학 ‘나’그룹에서는 3위에 속하며 대전·충청권에서는 1위다.

신성대는 취업률을 높이고자 지난해 지역 기업체와 연계한 20년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대학교육과 산업현장 실습을 융합시킨 실습형 현장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산업현장 노하우를 가진 기업체 임직원 및 기능장을 교수로 임용했으며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는 제도를 통해 사회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 것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인길 취업지원센터 소장은 “최근 좋은 취업률 성과는 전체 교수와 직원이 학생취업지원 실무자, 취업컨설턴트라는 책임인식을 인식해 취업 중심의 대학 분위기가 형성된 결과”라며 “앞으로 평생지도교수제를 통해 입학부터 취업까지 지도교수가 지도를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