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2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석문면봉사회가 멘토링 어르신 20명에게 먹거리를 전했다.
▲ 지난달 22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석문면봉사회가 멘토링 어르신 20명에게 먹거리를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석문면봉사회(회장 장안자, 이하 석문봉사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멘토링 어르신들에게 먹거리를 전했다.

지난달 22일 봉사원들은 90만원 상당의 쌀과 김을 멘토링 어르신 23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먹거리는 멘토링 사업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11월에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 등의 봉사를 펼치기도 했다.

장안자 회장은 “설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멘토링 어르신들에게 멘토링 수익금으로 쌀과 김을 전달해 뜻깊었다”며 “봉사를 함께해준 봉사원들에게도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