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자율방재단이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지난달 21일 펼쳤다.
▲ 석문면자율방재단이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지난달 21일 펼쳤다.

석문면자율방재단(대표 김회원)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지난달 23일 펼쳤다.

이날 단원 16명은 6개 조로 나눠 각 마을 노인정과 마을회관, 다중이용시설을 방역·소독했다. 석문면 자율방재단은 한 달에 두차례 정기적으로 방역봉사를 하고 있다. 또한 올해 겨울철 한파와 폭설 시기에는 제설봉사를 실시했다.

김회원 대표는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방역 봉사를 많이 했다”며 “올해에는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명절 연휴 철에 석문방조제와 대호방조제에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오는 20일에 환경정화 봉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