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연합회장 한충기, 여성회장 이영례)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와 주민 안전을 위해 당진시 전역에서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는 26개대 총 712명으로 구성돼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실시해왔다. 올해는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을 즐기는 시민들을 위해 버스정류장, 마을 쉼터, 공원,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방위적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방역과 더불어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생활화,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홍보하고 있다.
당진소방서 이구용 의용소방팀장은 “지역민의 안전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