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 공동육아나눔터가 맞벌이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3월 대덕초에 개소할 예정인 대덕꿈도담터도 2월부터 준비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초등돌봄교실에서는 자율활동과 특별활동 프로그램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송악공동육아나눔터와 신평꿈도담터에서 겨울방학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돌봄교실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개학이 연기되거나 학사 일정이 변동돼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긴급돌봄으로 전환해 운영해왔다.
올해 4학년이 되는 세쌍둥이 자녀가 있는 학부모 윤국희 씨는 “학교 방과 후 돌봄교실을 이용할 때는 출·퇴근 시간이 맞지 않거나 도시락을 싸서 보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지만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며 경제적으로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일상이 달라져 힘들었는데 출근부터 퇴근하는 시간까지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곳이 있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었다”며 “세쌍둥이 육아의 어려움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전문상담사와 연계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덧붙여 돌봄교실 이용 아동의 연령과 이용시간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 공동육아나눔터가 맞벌이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3월 대덕초에 개소할 예정인 대덕꿈도담터도 2월부터 준비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초등돌봄교실에서는 자율활동과 특별활동 프로그램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송악공동육아나눔터와 신평꿈도담터에서 겨울방학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돌봄교실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개학이 연기되거나 학사 일정이 변동돼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긴급돌봄으로 전환해 운영해왔다.
올해 4학년이 되는 세쌍둥이 자녀가 있는 학부모 윤국희 씨는 “학교 방과 후 돌봄교실을 이용할 때는 출·퇴근 시간이 맞지 않거나 도시락을 싸서 보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지만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며 경제적으로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일상이 달라져 힘들었는데 출근부터 퇴근하는 시간까지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곳이 있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었다”며 “세쌍둥이 육아의 어려움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전문상담사와 연계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덧붙여 돌봄교실 이용 아동의 연령과 이용시간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신평꿈도담터 : 355-3212 △송악 초등돌봄교실 : 352-3213 △대덕꿈도담터: 360-3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