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가 쌀 가공품을 각 읍·면·동 회원들에게 전달했다.
▲ 지난달 28일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가 쌀 가공품을 각 읍·면·동 회원들에게 전달했다.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회장 정기연, 이하 생활개선회)가 생활개선회의 5대 실천 과제 중 쌀 가공품 소비촉진을 위한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 사업을 지난달 28일 진행했다.

이날 생활개선회는 쌀 소비촉진을 위해 쌀 가공식품 469박스를 14개 읍·면·동 회원들에게 주문받아 전달했다. 정기연 회장은 “지난해 긴 장마와 태풍 등으로 기상이 좋지 않았을 뿐더러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의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소중한 우리의 것, 우리 쌀을 함께 지키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전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이재림 생활자원팀장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매년 2~3차례 쌀 가공품을 주문받아 배부하고 있다”며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추진해 앞으로 우리 쌀로 만든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