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지역 소식]
옥천군
조선일보 옥천지국 전정표·오한흥씨 고소
조선일보 옥천지국 최영배(43세) 지국장이 조선일보바로보기옥천시민모임(이하 조선바보) 대표인 전정표씨와 오한흥씨를 지난 8일 청주지방검찰청영동지청에 고소했다.
최 지국장은 이번 고소장을 통해 ‘조선바보의 활동으로 인해 300여부 가량의 신문이 구독 중지되었다’며 조선바보 인터넷 홈페이지인 물총닷컴(http://www.mulchong.com)에 실린 회원들의 활동사항을 증거자료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최 지국장의 고소에 대해 전정표 대표는 “기다리던 부분이다. 옥천에서의 조선일보 반대 운동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옥천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