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지역소식]
청양군
고향사랑 나무 기증운동 전개
‘애향의 나무거리’ 지정해 심기로
청양군과 청양신문사는 ‘전군민 내나무 갖기’운동과 연계, 군민을 대상으로 ‘애향헌수운동’을 공동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애향나무 헌수운동은 지역주민과 출향인들의 애향심을 바탕으로 지역에 나무를 심어 푸르고 쾌적한 청양을 만든다는 취지로 이 운동을 위해 ‘애향의 나무 거리’를 별도로 지정해 운동에 활기를 띠어 나가기로 했다.
기증자들이 헌수한 나무는 기증자의 이름과 인적사항, 명언이나 시구절등이 적힌 예쁜 팻말이 걸려 이 거리에 심어질 예정이다.
이미 1구좌당 3만원씩 2백여만원이 모아져 있어 추가접수후 올봄에는 훌륭한 ‘애향의 나무 거리’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청양신문 1월 22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