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충남지부 당진시지회(회장 김종민)가 홍수피해를 입은 논산시와 청양군으로 대민지원 봉사에 나섰다.
회원들은 지난 26일 충남 논산시와 청양군으로 홍수 피해지역 복구를 지원했다. 이날 회원들은 피해농가의 유실된 논 두둑을 보수하고 홍수로 떠내려온 각종 부유물과 쓰레기를 제거했다.
김종민 지회장은 “8월에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도서지역 수중정화활동을 하고, 9월에는 당진 장고항에서 수중정화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경미 취재팀장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1580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충남지부 당진시지회(회장 김종민)가 홍수피해를 입은 논산시와 청양군으로 대민지원 봉사에 나섰다.
회원들은 지난 26일 충남 논산시와 청양군으로 홍수 피해지역 복구를 지원했다. 이날 회원들은 피해농가의 유실된 논 두둑을 보수하고 홍수로 떠내려온 각종 부유물과 쓰레기를 제거했다.
김종민 지회장은 “8월에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도서지역 수중정화활동을 하고, 9월에는 당진 장고항에서 수중정화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