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어기구 국회의원 및 농협과 직원 총 110명이 순성면 수해 딸기농장에 지난달 31일 대민지원을 실시했다.
당진시 어기구 국회의원 및 농협과 직원 총 110명이 순성면 수해 딸기농장에 지난달 31일 대민지원을 실시했다.

어기구 국회의원, 서울 농협은행 이석용 은행장 및 직원과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 전철수지부장 및 직원, 충남세종 농협은행 박장순 본부장 및 직원, 순성농협 강도순 조합장과 직원 총 110명이 지난달 31일 수해 피해를 입은 순성면 딸기농장을 방문해 대민 지원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