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농협(조합장 장정환) 임직원과 이장 및 지도자 등 31명이 지난 16일 논산시 성동면 원남리 김종국씨의 폭설피해를 입은 양계장에서 피해복구작업을 펼쳤다.
특히 이번 폭설은 양계장이 현대화되어 있지 않은 곳에 큰 피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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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9612

정미농협(조합장 장정환) 임직원과 이장 및 지도자 등 31명이 지난 16일 논산시 성동면 원남리 김종국씨의 폭설피해를 입은 양계장에서 피해복구작업을 펼쳤다.
특히 이번 폭설은 양계장이 현대화되어 있지 않은 곳에 큰 피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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