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도초등학교(교장 이회덕)가여유 실습지를 개방해 주말 농장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주말 농장은 학교의 여유 실습지를 개방해 학부모 및 지역 주민이 1인당 5~10평 규모 내외로 텃밭을 자유롭게 가꿀 수 있다.
합도초에서는 주말이면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이 고추, 고구마, 오이, 토마토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0247

합도초등학교(교장 이회덕)가여유 실습지를 개방해 주말 농장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주말 농장은 학교의 여유 실습지를 개방해 학부모 및 지역 주민이 1인당 5~10평 규모 내외로 텃밭을 자유롭게 가꿀 수 있다.
합도초에서는 주말이면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이 고추, 고구마, 오이, 토마토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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