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혈압과 당뇨병 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고자 당진시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고혈압과 당뇨병 질환으로 1년 이상 약을 복용하고 있는 당진시민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진료소에 만성질환자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만성질환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협약 의료기관에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검사비는 보건소가 추후 각 의료기관에 지급한다.
한편 당진시보건소에서는 검사 대상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올해 푸른내과의원과 신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로써 현재 지역 내 병·의원 5개소와 안과의원 5개소) 업무협약을 체결·유지하고 있다.
관련한 문의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사전에 연락(360-6062~4, 당진시보건소 방문건강팀)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