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 세무경영과 김상진 교수가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정협조자로 선정돼 예산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
▲ 신성대학교 세무경영과 김상진 교수가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정협조자로 선정돼 예산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세무경영과 김상진 교수가 예산세무서장으로부터 세정협조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예산세무서는 지난 3일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역 내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해 표창했다. 이날 김상진 교수는 국민의 납세의식 고취와 국세행정 발전에 협조해 선진세정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정협조자 표창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그동안 국세심의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통해 세제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 수립에 참여해 왔다. 또한 1998년부터 지금까지 재학생들과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상진 교수는 “인성과 실무능력을 두루 갖춘 학생들이 세정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