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장례식장 서영훈 대표가 새누리당 소속으로 6·4지방선거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정미·대호지)에 출마의사를 밝혔다.
서 대표는 출마 배경에 대해 “시의원 출마와 관련해 주변의 권유와 독려가 많아 고심해 왔다”며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던 경험들을 살려 시의원으로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로써 당진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의사를 보인 새누리당 인물은 △김동헌 전 당진고 교감 △박권병 전 당진청년회의소 회장 △백종호 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 △서영훈 당진장례식장 대표 △이은규 시의원 △최경용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장 △편명희 당진시의원 등 총 7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서 대표는 “시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소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며 “지역발전을 위해 자신의 힘을 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영훈 대표는 새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 당진군상공인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당진장례식장을 운영 중이다. 서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여건에 놓인 이들의 장례비용을 전액 부담한 바 있으며 각종 장례 물품을 무료로 제공해 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