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의 첫 특수교육 전문학교인 당진꿈나래학교(교장 문영옥)가 개교하며 지난 4일 제1회 전·입학식을 개최했다.
제1회 전·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초, 중, 고, 전공과 과정별로 나눠 영상 송출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영옥 교장은 “교직원 모두가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내일을 향해 큰 꿈을 꾸며 당차게 나래를 펴고 도전하는 학교 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꿈나래학교는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초등 8학급, 중등 6학급, 고등 4학급, 전공과 2학급 등 총 20학급으로 편성됐다. 현재 학생은 모두 95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