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가 2021년 1/4분기 정기회의를 온·오프라인 형태로 개최했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가 2021년 1/4분기 정기회의를 온·오프라인 형태로 개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한성희)가 2021년 1/4분기 정기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

당진시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정기회의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이뤄졌다. 현장에는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고 줌(zoom)을 통해 온라인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남북합의 이행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올해 평화통일활동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한성희 회장은 “올해는 민주평통 창설 40주년이 되는 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대회를 통해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남북합의 이행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