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진해나루스포츠클럽(회장 김만수)이 9개 종목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당진해나루스포츠클럽에서는 지난 1월부터 △축구 △배구 △탁구 △클라이밍 △야구 △볼링 △요가 △줌바댄스 △라인댄스 등 9개 종목의 프로그램을 개강해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분기별로 나눠 초급·중급·선수반·장애인반 등 수준별, 맞춤별로 이뤄지고 있다. 오는 4월 중에는 테니스 종목이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사)한국여자야구연맹과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일권)와 협약을 체결하고 여자 야구 주니어 전문선수반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최초의 여자 야구 주니어팀으로 현재 전국 각지에서 온 11명의 선수들이 당진에서 훈련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국대회, 연맹리그 등에 참가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전화(353-1316)로 가능하며 강습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당진해나루스포츠클럽 홈페이지(sportsclub.sports.or.kr/dangjin/index.do)를 참고하면 된다.
이광로 사무국장은 “무료로 체험도 가능하며 시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사)당진해나루스포츠클럽을 통해 즐겁게 운동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