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교육 분야 민간 전문가 및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가 지난 23일 열렸다.
▲ 복지·교육 분야 민간 전문가 및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가 지난 23일 열렸다.

복지·교육 분야 민간 전문가 및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위원장 이건호가 지난 23일 열렸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해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결과 및 올해 사업 계획을 보고했으며 드림스타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과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283명의 아동을 사례관리 하고 3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행복얼라이언스 등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협력업체를 구축하고 식료품, 도시락, 책상·의자, 노트북 등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지원했다.

더불어 올해는 학대·방임 등에 처한 위기아동을 보호하고자 가구 방문상담 및 아동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가족기능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하는 등 코로나19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19일 당진성당 앞(당진시 서문2길 21, 1층)으로 이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