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회가 당진롯데시네마타워 갤러리(7층)에서 오는 30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 미추회가 당진롯데시네마타워 갤러리(7층)에서 오는 30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미추회(회장 조현희)가 전시회 <미추한 두 번째 이야기>를 오는 30일까지 롯데시네마타워 갤러리(7층)에서 개최한다.

충남문화재단 신진예술창작지원사업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회원들의 올해 신작을 비롯한 약 20점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전시기간 초반에는 작은 소품 그림을 전시한 이후 이달 중순부터는 캔버스 크기 약 30호에서 50호의 작품들을 교체·전시해 다채롭게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정미 총무와 손영윤 회원은 “유동인구가 많은 당진롯데시네마타워 갤러리에 전시회를 계획해 많은 사람들이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좋은 전시 공간을 마련해준 당진롯데시네마타워 시행사인 비와이코퍼레이션 최정열 대표이사에게 감사의 인사 전한다”고 말했다. 조현희 회장은 “당진시민들이 회원들의 다채로운 그림을 통해 예술의 세계에 빠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작가> 김영경 김정미 원솔 윤옥경 조현희 이영숙 손영윤 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