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출신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제17회 당진미술협회 정기전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임성실)는 그동안 회원들이 준비한 작품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전시한다.

정기전 개막식은 19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한편 올해는 공식 정기전이 끝난 뒤 당진시청 1층 민원실에서 오는 24일부터 6월1일까지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