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도 2단계 공공근로사업 개시

3개분야 44개 사업에 3백44명 투입

석문호 해변공원·시곡천변 쉼터조성 등

2001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이 9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사업에서는 모두 3개 분야 44개 사업에 걸쳐 6억2백만원을 들여 국토 공원화 사업 등 생활환경 가꾸기 사업을 중점 추진하게 되며 정보화 사업에 55명, 공공 생산성 사업에 2백52명, 공공서비스 사업에 37명 등 344명의 인력을 투입한다.

특히 이번 2차 사업에서는 공공근로의 질적 향상을 위해 특색사업을 중점추진하기로 하는 등 공공근로의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제2단계에서 특색사업으로 추진하게 되는 사업은 △석문호 해변공원 조성에 1억9천8백만원 △절개지 녹화 및 쉼터조성에 3천만원 △시곡천변 쉼터조성에 4천3백만원 △연호제 휴식공원 조성에 9천4백만원 △칠성바위 소공원 조성에 2천7백만원 △대호지 마을쉼터 조성에 4천8백만원 △정미 마을쉼터 조성에 1천5백만원 △구절산 쉼터조성에 2천5백만원 △석화산 휴식공원 조성에 6천4백만원 △줄다리기 행사장 쉼터 조성에 3천2백만원 △당산 휴식공원 조성에 1천만원 등 총 11개 사업에 5억9천2백만원을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