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가 지난 21일 우강면 세류리에서 감자복토 작업을 실시하고, 궁리에 꽃묘를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 15일 성산리에서 볍씨를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에서는 지난 15일 독거노인 7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22일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생강을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김영구)가 지난 19일 문봉리 새마을꽃동산에 꽃을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성주현·송지희)가 지난 21일 봉소2리에서 감자 복토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인명식·전화순)에서는 지난 18일 세탁비누를 만들어 독거노인 2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20일에는 신송1리에 1800본의 꽃묘를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규숙)가 지난 13일 옥수수씨를 파종하고 밭을 정리했다.
신평면 신흥1리(부녀회장 이근식)·신흥2리(부녀회장 최금순)·남산1리(부녀회장 이용자)와 면천면 삼웅2리(부녀회장 문인숙) 며느리봉사대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김치와 밑반찬, 과일 등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