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살 시도자의 사후관리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지난달 27일 진행됐다.
▲ 자살 시도자의 사후관리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지난달 27일 진행됐다.

당진시보건소(소장 이인숙)와 서산의료원(원장 김영완)이 자살 시도자의 사후관리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지난달 2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협력해 서산의료원에서 퇴원하는 자살 시도자 및 자살 고위험군 환자의 의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향후 당진종합병원 응급실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