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오는 9월 말까지 키트 제작 프로그램 사업인 ‘내 손 안에 작은 복지관’을 진행한다.
▲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오는 9월 말까지 키트 제작 프로그램 사업인 ‘내 손 안에 작은 복지관’을 진행한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취미·여가활동에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키트 제작 프로그램 사업인 ‘내 손 안에 작은 복지관’을 지난달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생활 반경이 좁아진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여가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썬캐쳐와 LED전구, 마스크 스트랩 등 다양한 공예 재료를 키트로 배부해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