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읍주민자치회(회장 이봉호)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난 4일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쳐가는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합덕초등학교, 합도초등학교, 신촌초등학교 총 3개교 46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식뽑기 행사가 열렸다.
이봉호 회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코로나19를 잊고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현대제철이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