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민섭)가 지난 3일 고대면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사랑운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가 지난달 29일 궁리에 마련한 비닐하우스에 일일초 꽃묘를 가식하고, 3일에는 소소리 새마을꽃동산에서 풀매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 1일 각 마을에 꽃묘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에서는 지난달 29일 독거노인 7가정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달 2일부터 한 달여 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과 신성대학교에서 주최하는 팜베이킹 제과제빵과정(총 4회)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김영구)가 지난달 30일 면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규산질 살포사업으로 얻은 수익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3일과 5일에는 면천농협 모판 치상봉사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성주현·송지희)가 지난 4일 아찬리 새마을 꽃동산에 꽃을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성길·장용자)가지난 6일 홀몸 어르신 5가정에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간식과 함께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장담순·김기택)에서 지난달 25일 볍씨를 파종했다. 6일에는 행정리와 운곡리 새마을꽃동산에 일일초를 식재했으며, 6일에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사랑의 꾸러미를 50가정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