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배희선)이 여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년기에 느낄 상실감을 해소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 ‘두근두근, 선물 같은 오늘’을 지난 6일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농촌지역 여성 어르신의 사회활동 기회를 마련해 주도적이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케이크와 꽃바구니, 합창, 공예 수업에 참여하고 하반기에는 직접 만든 케이크와 꽃다발, 편지, 선물을 독거노인 및 사회복지기관에 전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당진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이뤄지며 5월부터 11월까지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