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가 세계적십자의 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해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족 등에게 꾸러미를 사랑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가 세계적십자의 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해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족 등에게 꾸러미를 사랑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지역의 단체와 기업이 손을 모아 이웃에게 사랑을 나눴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 이하 당진지구협의회)가 5월 8일 세계적십자의 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해 사랑 나눔 꾸러미를 지난 7일 전달했다. 꾸러미 600여 개는 당진시와 KT&G 당진지사, 싱싱한 아침, 지속가능상생재단이 후원했다.

KT&G 당진지사(지사장 최도영)가 롤케이크 재료비 100만 원을, 당진전통시장 싱싱한 아침㈜(의장 김진표)과 Nature Museum 더 싱싱한아침(대표 정은주)이 컵라면 528상자를 기탁했다.

당진지구협의회는 읍·면·동봉사회 등을 통해 카네이션과 함께 꾸러미를 자살예방 멘티와 독거노인, 다문화가족 등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