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에 6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에 6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이창열)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에 600만 원의 지원금을 지난 9일 전달했다.

당진발전본부가 지원하는 ‘사랑의 빵 나눔’은 지난 2017년 3월부터 윤번으로 14개 읍·면·동 적십자봉사회를 통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달한 지원금도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빵 나눔’ 기금으로 사용된다. 더불어 이날 당진발전본부 사회봉사단 10명이 함께 메론 카스테라 550여 개를 만들어 순성적십자봉사회를 통해 자살멘토링 및 취약계층 어르신 등에게 전달하고 건강을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