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실시한 장기요양기관 정기 및 수시 평가 결과 당진에서 3개 기관이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3년 주기로 모든 장기요양기관에 대해 정기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재가급여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 5891개소에 대한 평가를, 517개소에 대해서는 수시평가를 진행했다.
전국적으로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 결과 평균점수가 84.6점으로 직전 평가 대비 4.9점이 향상됐다. 이는 2017년에 이어 평가가 거듭될수록 장기요양수준이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당진에는 △당진노인복지센터와 △마실노인복지센터, △개나리복지센터가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가족재가 △삼봉노인 △세실리아 △아범네 △좋은이웃온맘터치 △화목재가가 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이어 방문요양 부문에서는 △(주)당진돌봄 △가족재가 △당진노인 △당진재가 △세실리아 △프란치스코 △행복한 요양시설이 최우수 등급을, △그린재가 △당진방문 △대성재가 △마실노인 △새생명재가 △좋은이웃온맘터치 △화목재가 △9988청춘 시설이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밖에도 방문 목욕에 당진재가가 우수 등급을, 복지 용구에 100세 동안 당진점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