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3명 사망
지난 29일 밤 10시50분경 당진읍 개나리연립주택내 한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안모씨(37세)등 일가족 세명이 사망하고 집안내부가 모두 불에 탔다.
이날 화재로 안씨와 안씨의 둘째딸(9세), 아들(8세)등 세명이 사망했으며 안씨의 부인 김모씨(31세)와 큰딸은 집안에 없어 화를 면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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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032
일가족 3명 사망
지난 29일 밤 10시50분경 당진읍 개나리연립주택내 한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안모씨(37세)등 일가족 세명이 사망하고 집안내부가 모두 불에 탔다.
이날 화재로 안씨와 안씨의 둘째딸(9세), 아들(8세)등 세명이 사망했으며 안씨의 부인 김모씨(31세)와 큰딸은 집안에 없어 화를 면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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