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초등학생 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아빠랑 나랑 요리사!’ 사업 개강식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아빠랑 나랑 요리사’ 사업은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자녀와 아빠가 한 팀을 구성해 오는 10월까지 10회기에 걸쳐 참여한다.
이날 요리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한 가정이 해나루요리교실을 방문해 요리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이를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요리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본철 학부모는 “이번 기회를 계기로 다양한 요리를 통해 아내와 가족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