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합덕청소년문화의집 김종만 사무구장이 2021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송악·합덕청소년문화의집 김종만 사무구장이 2021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송악·합덕청소년문화의집 김종만 사무국장이 2021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7일 여성가족부 주최로 대전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김종만 사무국장은 1999년 당진군청소년수련원에서 근무를 시작해 당진·합덕·송악청소년문화의집 사무국장으로 근무해 왔으며 2006년에는 충남지역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의 교류와 발전을 위해 충남지역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캠프를 계획하고 실시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2009년부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사무국장을 맡아 기관을 운영해 왔으며 2020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단체로 선정돼 국가총리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는 데 공헌했다.

더불어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위원장 및 드림스타트 운영위원 등 청소년분야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해왔으며 2019년에는 충남청소년수련시설협회 사무처장으로 취임했다. 이외에도 범 충청지역 청소년지도사협회, 한국청소년지도사협회 창립에 함께 했으며 현재 한국청소년지도사협회 충남지역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미니인터뷰 김종만 사무국장

“청소년지도사 육성 위해 노력할 것”

“유능한 지도자 선후배님들이 많은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습니다. 이 상을 앞으로 당진시 청소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채찍으로 받겠습니다. 근무한 20여 년 동안 당진시에서도 잘 도와주고 이끌어줘 그동안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지도사를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소년지도사들의 교육과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재단 출범을 앞둔 만큼 재단을 통해 청소년에게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지도사에게는 안정적인 근무여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