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구본세)가 국가 암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검진을 독려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 건강검진 대상자(짝수 연도 출생자)의 건강검진이 오는 30일까지 연장됐다. 이와 함께 2021년 건강검진 대상자도 건강보험공단이 지정하는 전국의 검진 기관을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검진할 수 있다.
한편 올해 건강검진 대상자는 홀수 연도 출생자며 검진 대상은 암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6종이다. 암 종류에 따라 대상 연령이 달라진다. 대상자는 검진 가능 여부를 확인해 연말까지 지정기관에서 검진을 받으면 된다.
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는 “연말이 되면 검진을 미뤘던 검진자들이 검진을 받기 위해 몰리기 때문에 조기에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관련한 문의는 1577-1000(당진지사 건강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