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왔다.
평화어린이집(원장 호인희) 원아들도 색동저고리 곱게 있고 어린이집에 찾아온 이른 설 잔치를 지난 18일에 진행했다.
이날 아이들은 세배와 만두 빚기 등을 하며 우리 명절 풍습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64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왔다.
평화어린이집(원장 호인희) 원아들도 색동저고리 곱게 있고 어린이집에 찾아온 이른 설 잔치를 지난 18일에 진행했다.
이날 아이들은 세배와 만두 빚기 등을 하며 우리 명절 풍습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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