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왔다.

평화어린이집(원장 호인희) 원아들도 색동저고리 곱게 있고 어린이집에 찾아온 이른 설 잔치를 지난 18일에 진행했다.

이날 아이들은 세배와 만두 빚기 등을 하며 우리 명절 풍습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