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교직원과 재학생 등 40여 명이 ‘태양광 랜턴 만들기’(라이팅칠드런 캠페인)에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주관하는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은 전기 없이 살아가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오지 지역 어린이들의 교육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태양광 랜턴을 만들어 보내는 글로벌 에너지 나눔 캠페인이다. 신성대는 지난 3월 올해 처음 실행했던 태양광 랜턴 만들기 봉사활동이 대학SNS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추가 신청자가 몰리자 참여 인원을 나눠 3회차에 걸쳐 행사를 진행했다.
김만식 신성대 사회봉사단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학생들이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는 모습에서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고 있음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개발하고 시행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