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늘었다.
지난 20일 당진388번(80대)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23일에도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당진389번(50대)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6월 24일을 기준으로 현재까지 당진지역 누적 확진자수는 총 389명으로 현재 63명의 해외입국자를 포함해 11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더불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은 34%를 기록하고 있다. 만18세 이상 백신 접종대상자 가운데 1차 접종을 마친 사람은 4만6544명으로,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사람은 1만5741명(11.3%)로 나타났다.
정부는 7월부터 3분기 접종을 시작해 오는 9월 말까지 만18세 이상 국민 중 70%(약 3600만 명)가 1차 접종을 마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17일 발표한 3분기 예방접종 계획에 따르면 6월 말까지 60세 이상 고령층을 중심으로 접종을 해왔다면, 7월부터는 나머지 60세 미만 40~50대까지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