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읍 내 단체·기관 취약계층을 위해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45세대에게 열무김치와 먹거리들을 전했다.
합덕읍부녀회(회장 주옥순)는 직접 담근 열무김치 50통을, 합덕읍(읍장 김지환)에서는 감자 20박스와 먹거리 꾸러미 20개를 지원했으며, 적십자합덕읍봉사회(회장 박범순)에서는 대상자 추천 및 꾸러미 전달을 맡아 봉사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7937

합덕읍 내 단체·기관 취약계층을 위해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45세대에게 열무김치와 먹거리들을 전했다.
합덕읍부녀회(회장 주옥순)는 직접 담근 열무김치 50통을, 합덕읍(읍장 김지환)에서는 감자 20박스와 먹거리 꾸러미 20개를 지원했으며, 적십자합덕읍봉사회(회장 박범순)에서는 대상자 추천 및 꾸러미 전달을 맡아 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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