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병현 공공위원장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방문했다.
▲ 인병현 공공위원장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방문했다.

면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재열, 공공위원장 인병현)가 여름철 습한 날씨와 호흡기 질환 등을 대비해 사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저소득층 건강관리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방문하고 있다.

면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각 가구를 대상으로 안성맞춤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자체 모금한 금액의 일부를 활용해 5가정에 각 20여만 원의 침구류 세트를 전했다. 특히 독거 어르신과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행동요령 안내 및 혈압·당뇨 체크 등 건강 기초검사를 병행하고 있다.

인병현 공공위원장은 “매년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건강 적신호와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낙후된 주거환경으로 인한 건강이 염려됐다”며 “이번 특화사업이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