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재열, 공공위원장 인병현)가 여름철 습한 날씨와 호흡기 질환 등을 대비해 사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저소득층 건강관리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방문하고 있다.
면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각 가구를 대상으로 안성맞춤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자체 모금한 금액의 일부를 활용해 5가정에 각 20여만 원의 침구류 세트를 전했다. 특히 독거 어르신과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행동요령 안내 및 혈압·당뇨 체크 등 건강 기초검사를 병행하고 있다.
인병현 공공위원장은 “매년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건강 적신호와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낙후된 주거환경으로 인한 건강이 염려됐다”며 “이번 특화사업이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