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건이강이 봉사단이 지난달 28일과 29일에 소외계층 주민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건이강이 봉사단이 지난달 28일과 29일에 소외계층 주민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구본세) 산하 봉사단체인 ‘건이강이 봉사단’이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소외계층 주민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는 총 12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7세대에 전달했다. 전달 대상은 당진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당진시주민자치회장단협의회의 협조를 통해 선정했다.

구본세 지사장은 “건이강이 봉사단의 후원이 당진지역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