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 도서관이 2021년 전국대학도서관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신성대학교 도서관이 2021년 전국대학도서관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신성대학교 도서관(관장 최정영)이 지난달 24일 2021년 전국대학도서관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학도서관 평가는 지난해 교육부의 위탁을 받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실시했으며, 전국 382개 4년제 대학과 2/3년제 대학 도서관을 학생수 규모에 따라 A~C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신성대는 2/3년제 B그룹 38개 대학 중 최고점을 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신성대 도서관은 연구 활동 및 학습에 필요한 18만9000여 권의 도서와 5000여 종의 비도서와 전자자료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매년 전자자료 설명회 및 퀴즈대회, 학술정보 이용 교육, 시험 응원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최정영 관장은 “교육부장관상 수상으로 신성대 도서관의 시설과 운영이 전국 대학에서 최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운영 효율화로 연구와 학습에 도움이 되는 전국 최고의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대와 더불어 그룹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대학은 이화여대, 한국교원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한양여자대, 한국복지대,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 대학교 등 6개 대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