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중학교(교장 서형근) 학생들이 1619 학생 콘텐츠 공모전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교육청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했다.
공모전에서 3학년 변희재, 이규환, 최민석 학생은 ‘송산면에 사는 사람들을 탐사한 일기’란 주제로 온라인포트폴리오 탐사부문에 공모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3학년 김종서, 김재성, 이대규, 이동현 학생은 ‘과학 선생님과의 추억과 감사한 일들’이란 주제로 출전, 장려상을 수상했다.
학생을 지도한 한동규 과학 교사는 “대회를 위한 일회성의 교육이 아닌 1년 동안 이뤄진 교육과정 속에 묻어 있는 주제로 작품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유익해 하고 즐거워 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