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서울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에서 주최한 공모전에서 당진지역 작가들이 입상의 기쁨을 안았다. 입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당진 작가들은 국호정(최우수상) 씨를 비롯해 모두 10명이다.

국호정 작가는 ‘세계의 덫’이라는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내년 유나이티드 갤러리에서 초대 개인전, LA 총영사관, 라스베가스 초대전에 참여할 예정이다.

입상자 명단

최우수상 : 국호정, 우수상 : 구본창. 김종령, 특선 : 김현숙. 이명자. 윤정애. 변희순, 입선 : 안명숙. 장금옥. 고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