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당진시대 신문사가 신임 경영자문위원 8명을 위촉했다.
▲ 지난 22일 당진시대 신문사가 신임 경영자문위원 8명을 위촉했다.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정봉식)가 신임 경영자문위원 8명을 지난 22일 위촉했다.

위촉된 신임 경영자문위원은 △오동주 순성면주민자치회장 △이광석 신평면개발위원장 △원종돈 당진시자율방재단 사무국장 △안희윤 안희윤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최태석 당진상공회의소 부장 △이재진 전 상록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정남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사무국장 △안평수 서해종합타이어(주) 대표 등이다. 위원 임기는 2023년 2월까지 총 2년으로 연임 가능하다.

지난 22일 열린 위촉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신임 위원들만 초대해 위촉식을 진행하고, 당진시대 신문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 설명과 신문사 경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정봉식 대표이사는 “당진시대 신문사가 새로운 곳으로 이전하는 등 미래를 준비하는 상황에서 위원들의 많은 성원과 도움을 부탁한다”며 “당진시대 신문에 대한 비판과 지적은 당진시대의 성장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남준우 경영자문위원장은 “당진시대 발전을 위해 경영자문위원회에서 어떠한 역할을 해나갈지 함께 고민하겠다”며 “당진시민의 신문으로서 당진시대가 발전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