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마중물 주부봉사단이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직접 만든 치매안심가방 500개를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지난 8일 전달했다.
봉사단원들이 각 가정에서 직접 제작한 치매안심가방은 치매노인을 위해 보호자의 연락처를 기재할 수 있는 명찰이 포함돼 있는 가방으로, 지역 내 주야간보호센터 이용자와 치매 예방치료를 받고 있는 노인들에게 전달됐다.
한편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는 지난 1일 올해 세 번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 헌혈캠페인을 시작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임직원 1만958명(연인원)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4000매 이상의 헌혈증을 자발적으로 기증했다.







